사장의 끝판왕 박지민

진심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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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찌미나.. 전이라 미쳤나바...


















지민: ㅋㅋㅋㅋ 전이라 김태형이랑 겁나 꽁냥거리겠닼ㅋㅋㅋㅋㅋ


















지민: 앞으로 우리가 더 꽁냥거려야겠다 여주야ㅎㅎ

















여주: 응 싫어. 근데 우리 내일 만나기로 했어~ 3시에ㅎㅎ

















지민: 갑자기?ㅋㅋㅋㅋㅋ

















여주: 웅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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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ㅎㅎ 아 진짜 왜 그렇게 웃어~ 너무 귀엽네 진짜~

















여주: ㅋㅋㅋㅋㅋ그래쩌요~~?? 히힛

















지민: 웅~ 완전~


















한편 이라와 태형이는


















이라: 그래서..~? 고백은 언제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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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내가 너 보고 왠지 모르게 설레기 시작했고.. 널 보면 그날을 늘 행복했어../// 그리고..너가 웃으면 내가 미소가 지어지고 너가 슬퍼하면 나도 슬프고 너가 화내면 나도 화내고 그랬어... 너가 위험해지면 너무 불안하고 내 목숨을 주고 싶을 정도였어...
















태형: 너가 나로 인해 웃어주면 그날엔 널 어떻게든 웃겨주고 싶어서 최선을 다 하게 되고..//// 막...막..그래.. 그냥 너의 모든 모습들이 다 이쁘고 다 귀엽고 다 섹시해보이고 그래...

















목걸이를 꺼내며 ) 태형: 그래서 말인데...나랑..만나줄래..?/////


















이라: ///대박..ㅎ 완전 좋아!! 너무 좋아!!! 진짜 짱 좋아!!!! 진짜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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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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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이제야 사귀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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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ㅋㅋ 원래는 더 끌라고 했는데 더 끌었다간 여러분께 제가 혼날것 같아서;; ㅎㅎ...”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