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의 끝판왕 박지민

태세전환






다음날 회사)


















회사 직원들: 어머~ 여주씨 왔어~~? 요즘 도통 안 나와서 무슨일 있는줄 알았잖아~


















여주: 아...하하...네..~ 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느라 못 나왔어요. (왜 갑자기 친한척이야...;)


















회사 직원들: 근데 여주씨 뭐 마시고 싶은거 있어? 


















여주: 네..? 그건 왜...


















회사 직원들: 아니~ 우리 밖에서 마실거 사오려고 하는데~ 여주씨 먹고 싶은거 있으면 겸사겸사 사오려고 그러지


















여주: 아 저는 그냥 회사에 있는 커피 타서 마시면 돼요. 


















회사 직원들: 아 그러면 커피랑 같이 먹을 쿠키나 뭐 그런거 사올까?? 커피만 마시면 허전하잖아~


















여주: 아뇨..괜찮아요.. 그럼 맛있는거 많이 사오세요.


















며칠 후)


















회사 직원들: 아아 여주씨 그거 줘


















여주: 네?


















회사 직원들: 내가 그거 해줄게~ 여주씨는 좀 쉬어

















여주: 아..아뇨. 괜찮아요; 이건 제 업무니까 제가 하는게 맞는데

















회사 직원들: 에이~ 직원들끼리 해주기도 하고 그러는거지 뭘~ 이리 줘~


















여주: 하...도대체 며칠동안 왜 이러시는거에요? 내가 지민이 와이프라니까 잘 보이려고 이러는거 제가 모를것 같아요?

















회사 직원들: 여주씨..! 우리가 그냥 도와주려는거지! 사장님 와이프라서 도와주는줄 알어..?!


















여주: 아니~ㅋ 내가 지민이 와이프가 아닐때에는 나한테 댁들 업무 맡기고 그랬으면서 왜 내가 지민이 와이프라는걸 알고 나서는 내껄 해주겠다고 이러는거죠?


















회사 직원들: 허 참나;; 아니 왜 도와주겠다는데도 뭐라고 하는거야? 어이가 없네?


















지민: 여보 도와주시겠다는데 그냥 맡겨~ 아 이왕 이렇게 된거~ 제가 여주한테 시키려고 했던일들 오늘까지 다 해주실래요?

















회사 직원들: ㅇ,아 네네;;ㅎ 그럼요~;;


















지민: 여러분 자리 놔뒀으니까 오늘 밤 11시59분까지 모두 다 해서 저한테 올려주세요~ 야근 하셔야 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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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아 그럼 저희는 일찍 퇴근 할게~ 구지 제 아내 대신 일 해주신다니까 거절하진 않을게요~ㅎㅎ 대신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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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무슨뜻인지 완~전 아시는것 같은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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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ㅃ,뼈 뿌러질 만큼 세게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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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허리의 입장을 생각을 못 했네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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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아 말씀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할수 있는게 없어서 짧게 손편지를 써봅니다~ㅎㅎ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