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의 끝판왕 박지민

귀염둥이 지미니






다음날 아침)


















띠리리리리리링!!)


















ㄴ여보세요..? (지민



















ㄴ어..응...아 꼭 지금 가야 돼? (지민


















ㄴ아오..알겠다 알겠어..소리 그만 질러라..귀아퍼어...(지민



















ㄴ아 알겠다고 알겠어.. 빨리 끊어. (지민
(뚝



















지민: 여주야.. 일어나아~



















여주: 아 왜 아침부터 깨우고 그래.. 나 졸려 더 잘ㄹ...



















쪽)



















여주: 아 뭐하는거야아... 아침부터 왜이래...(비몽사몽


















지민: 모닝뽀뽀야~ㅎ


















지민: 모닝뽀뽀 싫으면 모닝키스 할까?


















여주: 지민아


















지민: 웅?


















여주: 모닝 키스하면 모닝 죽빵 나갈줄 알아.


















지민:...ㅇㅅㅇ.....


















여주:우리 더 자자...나 너무 졸려...


















지민: 우리 경찰서 가봐야 해


















여주: 경찰서?



















지민: 김태형한테 전화왔는데 지금 너가 필요하대



















여주: 아...그렇구나..그럼 빨리 옷 입고 가자.


















지민이와 여주는 옷을 입고 경찰서로 향했다.



















👮‍♀️: 여태까지 겪었던 모든일을 다 말씀해 주시겠어요? 이왕이면 증거가 있는 일들만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주: 네...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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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어깨에 손을 뻗어 올리려 하며) 호석: 에이~ 여주야 내가 너한테 무슨 피해를 줬다ㄱ..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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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손대지 말지?


















조그맣게) 호석: 하ㅋ 이 ㅅㅂ 진짜



















여주가 증거로 보여줄 수 있는 일들을 모두 말한 후)


















여주: 지민아 나 다 끝났어. 이제 집으로 가ㅈ..


















호석: 여주야 어디가


















여주: 여태까지 너가 왜 감빵에 안 갔는지 아냐?



















호석: 뭐?


















여주: 내가 계속 널 봐주고 있었기 때문이야. 사귄 정이 있으니까


















여주: 내가 계속 널 봐주고 있었는데 이젠 널 더 이상 봐줄 마음이 없어졌어.


















호석: 야 너 이런식으ㄹ..


















여주: 좀 싸물어. 니 말 듣고 싶지 않으니까


















여주는 그렇게 말하곤 지민이의 손을 잡아 경찰서 밖으로 나왔다.


















여주는 지민이와 집으로 가려던 찰나 이라와 태형이를 발견했다.


















지민: 야 넌 어디갔다가 오냐?


















태형: 니 아내가 나한테 커피 사달라고 해서 커피 사러 갔다 왔다 왜



















지민: 뭐?



















지민: 김여주 너 김태형한테 문자했어?


















여주: 아..아니..~ 근처에 태형이가 있었구... 우리가 커피 들고 경찰서 가긴 좀 그렇잖아..~


















지민: 너 집에가서 봐.



















여주: 아아.. 지민아~



















태형: 야 커피나 받어


















이라에게 커피를 건내주며) 태형: 야 여기



















이라: ?? 내꺼야?



















태형: 그럼 내가 이걸 너한테 왜 주겠니? 설마 들어달라고 주겠어?



















이라: 이걸... 나한테 왜 주는데...?



















태형: 1+1이야



















이라:..이거 테이크아웃 컵 인데..?


















태형: 아 그냥 주는거니까 마셔. 공짜로 주는데도 못 마시냐? 


















이라: 아..뭐..그래. 고맙다.


















지민: 난 여주와 할 얘기가 있어서 먼저 간다~



















태형: 필요하면 또 부를게


















지민: 그래. 그럼 우리 간다


















지민: 아 맞다


















지민: 야 너희 잘 어울린다 ㅋㅋ


















지민이의 말에 태형이와 이라는 서로 눈이 마주쳤다.


















태형, 이라:..? 우리?!


















여주: 응 너네 ㅋㅋㅋ


















태형, 이라: 뭔 개소리야!!!


















지민: 뭘 그렇게 발끈해~ 마치 좋아하는거 들킨 사람 마냥ㅋㅋㅋ


















태형: 이새끼를 진짜 죽여 말어


















지민: 다음에 상대해줄게. 오늘은 상대할 사람이 있어서


















여주: 아! 김태형 너 때문에!!


















지민이는 여주를 끌고 집으로 들어왔다.


















지민: 여주야. 앉아봐

















여주: 미아내애..태형이가 카페 근처에 있다고 해서 부탁했지...화 많이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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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어 화 많이 났어. 그러니까 다음부터 커피 다른 남자애한테 시키지마...질투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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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그러겡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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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왜 구지 구경을 하시려궄ㅋㅋㅋㅋ 태형이는 왜 데려가십니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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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연기가 아주 기가 막힙니다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