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의 끝판왕 박지민

행복한 장모님







다음날)















지민: 여주야 













여주: 어...?














지민: 장모님이 집으로 오라시는데?


















여주: 뭐.....?















지민이가 카톡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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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우리 엄마 되게 신나셨네...;;
















띠리릭))















여주: 엄마~ 우리 왔어~!!
















여주 엄마: 아이고~!! 우리 딸!! 왔어~!!!ㅎㅎㅎ((후다닥















여주: 와... 엄마 내가 결혼하고 나서 처음으로 보는 엄마의 얼굴이네?

















여주 엄마: 설마~

















지민: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 엄마: 근데 너 왜그렇게 허리를 짚고 있어?














여주: 아 그게..; 일을 너무 많이 해서..
















여주 엄마: 아니 임신했다면서 일 시켰니? ((째릿















지민: 아;; 그게 장모님;;ㅎㅎ

















여주 엄마: 그래도 열심히 일 했으니까 돈은 넉넉히 줄거지~~?




















여주: 엄마.. 날 걱정해줘야지!!
















여주 엄마: 뭘또;; 너도 해야하니까 한거잖아..

















여주: 엄마아!!















여주 엄마: 그래도 오늘은 일 시키지 말아줘 박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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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네 어머니!!ㅎㅎ 사랑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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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좋아하셔서 다행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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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나///여러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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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꼬리가 올라가셨구낭!!!ㅋㅋㅋ”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