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똑...
“들어와요.”
“부..부르셨어요..?”((얼굴만 빼꼼
“....ㅎㅎ 들어와요~”
“네?! 아.. 그..그게 제가 할일이 아직 남아서요..ㅎ”
쾅!!!!!

“여주 씨?ㅎ 내가 뭘 한다고 했죠?”((벽큥🥰
“키..스요...”((목소리 작아짐
“ㅎㅎ 그렇죠? 그럼 우리 이제 키스 합시다^^”
“예?! ㅇ..아...! ㅈ..지금은 안돼ㅇ... 으읍...!!”
4분뒤((ㄷㄷ...
“으음...!!”((퍽퍽!!
“...........”((지민이는 여주를 놔주지 않았다.
3분뒤
“프하...하..하....”

“하..하..하....ㅎ 여주씨 앞으로 욕쓰면 또 할거에요ㅎ”
“네?!”
“아 맞다 여주씨 내가 시킬게 있는데”
“뭐..뭐요?”

“오늘 집 꼭 같이 갑시다~ 밤 길 위험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