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칼을 들고 지민이와 함께 전이라 집을 찾아갔다.
띵동-
전이라: 누구세요?((벌컥
여주: 너 죽이러 온 사람((처키 뺨치는 얼굴을 하며
전이라: ㄴ..너..!! 뭐야..!!!
지민: 니가 나한테 이상한거 쳐먹여서 내가 내 아내랑 헤어질뻔했는데
지민: 이정도는 감수해야 되는거 아님?ㅋ
여주는 칼로 전이라의 양쪽 다리를 찔렀다.
전이라: 으윽..!!
여주: 걱정마. 니 생명엔 문제 없을거야. 대신 넌 평생 니 다리로 못 걸어다녀. 이정도로 끝낸걸 감사히 여겨
지민: 야 전이라 너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마
여주와 지민이는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지민: 여주야...내가 미안해...
여주: 됐어 괜찮아 니 탓 아니잖아
지민: 그래도...애기한테도 안좋고..
여주: 야 넌 지금 우리 애기만 생각하는거야? 나는 신경 안써..?!!
지민: 아니아니아니..!! 그런게 아니라..!! 애기한테 무리가 가면 자기도 힘드니까...!!!
여주: (피식)
여주: 지민아
지민: 웅...?
여주: 나 진짜 너무 무서웠어..
지민: 어..?
여주: 내가 너한테 화를 냈어도.. 내가 사랑하는 너가 그런일을 했다고 생각하니까..진짜..너무 무서웠어..
지민: 여주야...
여주: 너가 그렇게 나한테서 떠나 없어질까봐..
지민: 미안해.. 앞으로 그럴일 절때 없을거야~
여주: 정말이지..?
지민: 당연하지..~~ 난 너밖에 없는거 알잖아..ㅠ.ㅠ
여주: 아는데... 암튼 너 또 이런일 있기만 해봐...

지민: ㅎㅎ 알겠어~ 내가 진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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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왔습니다!!”

“;;; 여주가 죽이진 않았아요!! 얼른 가서 죽이세요!!”

“총이 더 빠르고 편리할것 같아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