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아흐으으... 머리가 너무 아프다ㅠㅠ
지민: 여주야~ 얼른 일어나~
여주: 나 머리가 너무 아포 지민아ㅠ

여주 머리를 쓰다듬으며 ) 지민: 여보가 좋아하는 콩나물국 끓여놨어요~ 빨리 나와~ 안그러면 김태형이 다 쳐먹을 수도 있어ㅋㅋㅋㅋ
여주: 응..? 김태형?
여주는 안방을 나오고 태형이가 콩나물국을 열심히 먹고 있는것을 발견했다.
여주: 김태형?.. 니가 왜 여깄냐?
태형: 너랑 이라 우리가 살린거야ㅡㅡ 어제 아주..하...생각하기도 싫다 진짜...
여주: 아니 내가 뭘..!!
어제 다같이 술 마실 때 )
여주: 야!! 내 남편 건들지 마라고오오오!!!
이라: 태형이가 왜 니 남편이냐고오오오어ㅓ옹!!!!
여주: 하 나 진짜 엥가 없어서!!! 김태형 말고 박지민!!!!
이라: 아 됐고! 이거 나바!!!!
이라는 그대로 잠이 들었다.
여주: 야양ㅋㅋㅋㅋ 이 뇬 치해쎀ㅋㅋㅋ푸핰하캏카
여주도 그렇게 말하며 잠이 들었다
태형:...나 절때 얘들이랑 술 안 마셔...
지민: 빨리 애들 데리고 집에 가자
태형: 나 이라 집 주소 모르는데..
지민: 그럼 우리집 가. 대리 부를테니까 잠만 기다려봐
잠시 후 대리기사 도착한 후 태형이와 지민이는 여주와 이라를 안아들기 시작했다.
지민: 여주야 살짝만 일어나 ㅂ..
여주: 아 시러로러러로라아아~!! 나 잘꼬야아아아!
태형: 이라야.. 일어나봐..;
이라: 푸라하훜핰후하쿠쿠푸쿸푸풐 기분이 조타 훜하하하히힣

태형: 아!! 나 절때 다신! 얘들이랑 술 안마셔!!! 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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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그러네요ㅋㅋㅋ다음에 한번 써서 낼게요ㅋㅋㅋㅋㅋㅋ”

“어후.. 네.. 그렇게 하시라네요..”

“그렇죠..화날 만 했죠…ㅠㅠ;;”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