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의 끝판왕 박지민

여우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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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니야.. 알잖아.. 나 너만 보는거”





“아는데... 그냥.. 살짝 흔들렸어..”((울먹





“괜찮아~~ 내가 당장 그년 해고 할게~ 저런 쓰레기 같은 년때문에 울지마~ 이쁜 얼굴 다 망가지네~”((여주를 껴 안으며







 “여주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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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우는 소리 너무 귀엽다..ㅎ”











“아.. 모..모야/// 됐어.. 나 회사 들어갈거야!!”






1시간 후




시간은 신경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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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는 일부러 보지 않는것 같군요..??ㅋㅋㅋㅋ











근데 여우는 어떻게 됐을까요??ㅎㅎ











“야 박지민 너 이래도 돼?ㅋ”






“야ㅋ 니네 부모 니 입양했다며?ㅋㅋ”





“5억 주고 너 죽여도 되냐고 물어보니깐 자로 된다고 하더라?”





“ㅁ..뭐?!”






“몸 값 5억도 안되는게 깝치고 있어”((정색





지민이는 여우를 옥상 기둥에 묶고 여우 근처에 라이터를 킨 상태로 여우의 옷에 살짝 불을 붙이고 내려왔고 그렇게 여우는 죽었다고 합니당ㅎㅎ












아 맞다!! 여러분 오늘 윤기 오빠의 생일 입니당!!!!!💜💜💜 다들 아시고 계시겠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