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의 끝판왕 박지민

질투의 끝판왕 (버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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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일 안힘들어? 오늘은 일 그만하고 얼릉 퇴근해”





“됐습니다 사장님. 그럼 이만 나가보겠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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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저러는거지..?”







1시간후))







“여주씨 어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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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씨 이미 퇴근하셨는데요”









지민이는 바로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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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왜”







“너 왜그래.. 아까부터..”








“아 그딴거 물어볼거면 말 시키지 마 피곤해”








“야 너 왜그러냐고 말을 해야 알지”








“아씨! 말 걸지 말라고! 가서 다른 여자들이랑 말해 나랑 말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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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개 무슨”








“모르는척 하지마”









“아까는 아주 매너가 존나 좋으시던데”








“그러니깐 다른 여직원들한테 인기가 많지”((조그맣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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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ㅋㅋ 지금 질투한거야?”








“.....질투 아니고 불만이거든?”









“언제는 뭐 김태형이랑 말하지 말라고 지가 먼저 질투해놓고”((궁시렁 궁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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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질투 심해~ㅎ 화 안풀거야?ㅎㅎ”








“어 안풀거야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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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렇게 하면 풀릴려나?”







지민이는 여주의 볼에 뽀뽀를 해주었다.








“..뭐하는거야 나 아직 화 안 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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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풀렸자낭~~ 귀여워 죽겠네 정말”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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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놔둘려고 했는데..ㅎ 안되겠다 자갸 지금 자기 너무 귀여워 나 미칠것 같아 빨리 방으로 가서 볼에 뽀뽀를 마구 해줘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