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보~ 일 안힘들어? 오늘은 일 그만하고 얼릉 퇴근해”
“됐습니다 사장님. 그럼 이만 나가보겠습니다”((꾸벅

“왜저러는거지..?”
1시간후))
“여주씨 어딨죠?”

“여주씨 이미 퇴근하셨는데요”
지민이는 바로 집으로 갔다

“여주야!!”
“왜”
“너 왜그래.. 아까부터..”
“아 그딴거 물어볼거면 말 시키지 마 피곤해”
“야 너 왜그러냐고 말을 해야 알지”
“아씨! 말 걸지 말라고! 가서 다른 여자들이랑 말해 나랑 말하지말고”

“뭐? 그개 무슨”
“모르는척 하지마”
“아까는 아주 매너가 존나 좋으시던데”
“그러니깐 다른 여직원들한테 인기가 많지”((조그맣게

“그래서ㅋㅋ 지금 질투한거야?”
“.....질투 아니고 불만이거든?”
“언제는 뭐 김태형이랑 말하지 말라고 지가 먼저 질투해놓고”((궁시렁 궁시렁

“은근 질투 심해~ㅎ 화 안풀거야?ㅎㅎ”
“어 안풀거야 평생”

“그럼 이렇게 하면 풀릴려나?”
지민이는 여주의 볼에 뽀뽀를 해주었다.
“..뭐하는거야 나 아직 화 안 풀렸어”

“이미 풀렸자낭~~ 귀여워 죽겠네 정말”
“///닥쳐//“

“오늘은 놔둘려고 했는데..ㅎ 안되겠다 자갸 지금 자기 너무 귀여워 나 미칠것 같아 빨리 방으로 가서 볼에 뽀뽀를 마구 해줘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