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석: 빨리 결정하라ㄱ...
여주: 너 ㅈㄴ 찌질하다 진짜!
호석: 그래? 그럼 그냥 그대로 찌르지 ㅁ..
똑똑)
호석: ??(휙
여주: !?

지민: 김태형은 찔러도 되는데(?) 내꺼는 찌르지 말지?
여주: 지민아..!!
지민: 미안ㅎ 내가 너무 늦었지
호석: 하 ㅋ 뭐야? 어떻게 왔어?
이라: 김태형 옷에 GPS 붙여놨거든
호석: 배신 했네?
이라: 너가 하는 행동이 너무 찌질해서 니 편에 있는게 너무 더러워서 말야
호석: ㅋㅋㅋㅋㅋ니들 다 지랄하는구나?
호석: 니들이 왔다고 해서 달라지는건 하나도 없어 ㅋ
지민: 과연 그럴까?
지민: 야 김태형 연기 그만하고 이제 일어나라? 언제까지 여주한테 기대고 있을거야? 죽여버린다?

태형: 야 ㅋㅋ 그래도 나 다쳤다구~ 좀 걱정좀 해주지 그러냐?
호석: 뭐야
여주: 야..김태형..너 뭐야? 왜이렇게 멀쩡해?
호석: 됐어! 내가 여기서 김여주 찌르면 그냥 끝나! 내가 니들 전부 ㄷ...
벌컥)
👮♀️: 경찰입니다. 정호석씨? 지금 저희랑 당장 경찰서로 가셔야겠어요.
호석: ㅋ 지금 날 감옥에 쳐 넣겠다는 말이야?
지민: 원한다면야 뭐 ㅎ
호석: 내가 이대로 김여주 놔줄것 같아? 내가 다시 나타나ㅅ..
입을 때리며) 빡)
태형: 줠라 시끄럽네 진짜ㅡㅡ
태형: 야 이 새끼는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너희는 연락 하면 와. 먼저 가
지민: 그래.
지민: 여주야.. 괜찮아? 다친데는 없어? 정호석이 막 때리진 않았어..? (울먹
여주: 뭐야~ 아까랑 태도가 너무 다른데?
지민: 무슨일 있을까봐 얼마나 걱정했는데ㅠㅠㅠ
여주: 난 괜찮아~ 엄청 달려왔어~? 왜 몸에 땀이 이렇게 ㅋㅋㅋ
이라: 그거 쫄아서 그래
지민: 야..! 나 안 쫄았거든?!
여주: 쫄았어?
지민: 아,안 쫄았어..
여주:ㅋㅋㅋ 쫄아도 되는데?
지민: 아 안 쫄았다니까 그러네... 빨리 집에나 가자아.. (훌쩍
여주: 그래 ㅎ
여주: 야..전이라 너도 데려다 줄까?
이라:...됐어ㅋ 난 내가 알아서 간다. 증인 필요하면 말해.
여주: 그래.. 뭐..
그렇게 지민이와 여주가 집에 도착하고
여주: 진짜 오랜만이다~ㅠㅠ 우리 거실~ 우리 소파~ 그리고~ 우리 방 ~!!!
침대에 누우며) 여주: 우리 집 안방 침대 되게 좋은거구낭~ㅋㅋ

지민: 근데 전이라 믿어두 되낭?
여주: 글쎄 ㅋㅋㅋ 그건 나도 잘 모르겠당~ 일단 누와봐~ 우리 여보 안아보자~

침대에 누우며) 지민: 빨리 나랑 꼭 안고 편안하게 잠이나 자자~ 너 거기서 제대로 잠도 못 잤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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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태형이는 다음에 살리셔야 할것 같네염..”

“찌르려고 했는데...지민이가 와싸요~!!”

“어...실성하셨어요..어떡하지..?;;ㅎㅎ”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