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의 끝판왕 박지민

스윗의 끝판왕







여주는 아침에 잠에서 일어날때 바로 눈을 뜨지 않고 한 5분정도 눈을 감고 지민이를 안았다가 일어나는 습관이 생겼다







그날도 어김없이 여주는 정신은 깨어났지만 눈은 뜨지 않고 지민이를 껴안을려고 옆으로 손을 뻗었는데 옆에 지민이가 없었다








“...? 으응? 머야.. 어디갔어어..”((잠에서 들깸








그때 어디선가 맛있는 냄새가 났다









“...어..? 맛있는 냄새다”








그때 지민이가 안방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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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뭐야~ 내가 깨워주려고 일부러 들어왔는데..”((찜무룩








“어?ㅎㅎ 그래? 그럼 나 다시 자는척 할게 자기가 와서 깨워줘 히힛”









“ㅋㅋㅋㅋㅋ그래 알겠어”









여주는 다시 자는척을 했고 지민이는 조심스럽게 들어와 여주 옆에 누웠다









“여보~ 일어나~ 내가 콩나물국 해놨어~”









“으으음~ 나 일어나시 시로”









여주는 옆으로 돌아 지민이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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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안할려고 했는데 콩나물국 먹기 전에 하나 나랑 뽀뽀해조~”











“?! 아 시러시러시러시러 나 속이 안좋아.. 우리 어제 회식했잖아ㅜㅜ”











“그러니깐 지민아. 나는 지금 빨리 해장을 하러 가야겠...읍읍..”










그렇게 여주와 지민이는 아침부터 해장국을 먹기 전 뽀뽀를 마구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