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훈아, 나 좀 도와줄래?지훈: 어디 보자!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부인?메이: 보물찾기 게임 자주 하세요?지훈: 어머, 저도 게임에 참여해야 하는 거예요? 저를 따라오시면 상품을 받으실 수 있어요!메이: 정말? 네가 꼭 이길 거라고?지훈: 당연하죠! 목적지만 말씀해 주시면 제가 꼭 찾아갈게요.메이: 다행히도, 제가 당신의 마음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