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꽃잎

벚나무

벚꽃처럼
부드럽게 그리고 천천히
이렇게 사랑이 시작되었다.
당신의 것, 나의 것, 우리의 것.
하얀 순수함
당신의 눈이 내게 말을 걸어요
그리고 당신의 부드러운 손
그들은 나를 부드럽게 사랑해 줘요.
벚꽃처럼
부드럽게 그리고 천천히
당신을 처음 봤어요
비바람 속에서.
당신의 사랑이 내 날들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 우리의 꿈도 함께 사라지죠.
벚꽃처럼
부드럽게 그리고 천천히
이 사랑이 탄생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것.
벚꽃처럼...

노라 란지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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