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급차 안 부르고!!!

어?...어
(구급차를 부름)

정신 놓으면 안돼 누나...

나보단 아이돌 분들 챙겨... 윽!

밑에 애들한테 이미 맡겨놨어
말하지마 누나
(지혈중에 정신을 놓은 여주)

윤여주!!!!!
(이때 구급차가 도착하고 여주를
눕혀서 태우는)
구급대원: 보호자 한 분 같이 가시죠!!!

내가 갈게
(같이 타고 가는)

우리도 가자 형들 애들한테 맡기고
(세럿 병원에 도착)

준휘형 누나 상태는???

수술실로 들어갔어...
의사: 저기 환자분이랑 똑같은 B형
없으십니까?!!! 피가 부족해요!!!

제가 B형이에요!!
(같이 수술실로 들어가는)

윤여주... 지가 뭔데 내 대신 다쳐
유일한 홍일점이면서 여자애 배에...
정한이한테는 뭐라 말하냐...
(그때 지수와 정한이 옴)

뭐야 이게 무슨말이야 여주가 왜
수술실에 있어 그리고 여주가 니 대신에
다쳤다니 무슨 말이야

왔냐...? 그게 오늘 극단적인 사생들이
많았는데 그걸 막는다고 나는 사생이
칼 들고 있는 걸 못봤어 윤여주가
불러서 알게 됐는데 뒤 돌아 봤을 땐
칼이 이미 내 앞까지 와있고 눈을
떠보니까 윤여주가 대신 다쳐있었어...

그러고 보니 준휘가 안 보이네?
준휘는????

여주누나 피가 부족하다고 해서
준휘형이 들어가 수혈 해주고 있어

얼마나 깊게 다쳤길래...
(1시간 후)
의사: 수술 무사히 끝났고요
두분 다 526호에 계시니 가보세요

네 감사합니다
(526호실로 들어가는)

왔어?

응 여주는?? 얼마나 다친거래???

누나 4바늘정도 꿰매고 출혈이 많아서
그런거래 안정 취하면 괜찮을거라고
했어
(드륵 문이 열리고 민규가 들어옴)

누나 다쳤다면서!!!

민규야 너 식당은 어쩌고???

잠깐 온거야 누나 다쳤다길래
다시 가봐야해
(그때 눈을 뜬 여주)

여긴... 병원???

주 깼어???

아... 응 나 언제 퇴원해??

왜 그랬냐? 다쳐도 내가 다치면 되는데
왜 막아서 다치고 그러냐

몸이 먼저 반응 해서 ㅎㅎ... 괜찮아
너는???

승철이형은 누나 덕분에 아주 멀쩡해
아 퇴원은 링거 다 맞으면 가능하데

윤여주 진짜! 니몸 안 챙길래?!!!
니가 왜 나서길 나서!!!

아오... 귀야 윤쫑 언제 왔어?

나랑 정한이 너 수술실에 있을 때 부터
와 있었어 한동안은 무리하지마
꿰맨거 벌어지지 않게 소독도
잘 하고

어휴.... 조심성이 없어 진짜
우리 다시 꽃집 가봐야 해
갈게 하우스에서 봐

응 형들 하우스에서 봐
(정한 지수가 간 뒤)

누나 링거 다 맞으면 밥 먹으러 가자
아이돌 분들은 무사히 숙소로 가셨데

그러자 ㅎㅎ 철이 안 다쳐서 다행이다
ㅎㅎㅎㅎ

이 누나는 웃음이 나올까 진짜...
여러 사람 걱정 시켜놓고

너 일주일 뒤에 실밥 빼러 다시 와야 해
흉터 오지게 남겠네

그래에에
(링거 다 맞아서 빼고 퇴원수속 함)
.
.
.
이러한 이유로 여주 배에 흉터가
생긴것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