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무슨 말부터 꺼내야 될지 모르겠어요, 사실,
처음에 글을 쓰고 오랜시간 쉬었었죠,,,근데 아직
절 기억해주는 사람이 1명만이라도 있다는거에 감동먹었어요ㅠ사실 그래서 다시 글을 쓰려고 해요,
솔직히 말해서 제가 처음엔 필력이 딸리고 주기적으로 글을 안 올렸었죠,
여기서 글 쓰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사실 글을 힘들게 머리 생각 하나하나 쥐어짜내면서 썼는데 댓이 하나도 안 달리면 속상 하거든요,
음,,,세율언니는 지금 여기서 활동하는지는 모르겠고,,리에언니,,,나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희야언니랑 휘블이는 최근까지 소통을 했어요,
나 많이 쉬었는데 기억해주는 휘블쓰,,,,감동먹었어,,
ㅇㄴ 사담 안하려고 했는데,,,엄,,,,제가 부탁 하나만
드려도 될까요, 제가 이제 점점 고학년이 되가면서
학교 스케줄, 학원 시간표가 많이 바뀌어서 잘 못 들어
올 수도 있어요, 그래도 최대한 많이 들어올테니까
글을 올리면, 잘보고 가요, 라는 댓 하나만이라도
써주시면 너무 감사드릴 것 같아요,
그리고 만약 저랑 친해지고 싶으시다면 아무때나 댓글로 친해지고 싶다고 말씀해주셔요 !
페북도 하고 트윗터도 하고 인스타도 하니까 계정 알려 드릴게요-, SNS를 안하시다면, 그냥 팬플에서 친하게 반모하면서 지내도 괜찮아요,
[저랑 친해지실 분들 업을꺼 같아요,,나 아싸거든요,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