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이렇게 좋아해요??"-정국
"우리 소원 들어주기했잖아!!"-여주
"그게 뭐에요??"-정국
"어...몰라??"-여주
끄덕끄덕
"소원 들어주기는 내가 소원을 말하면 너가
들어주는거야"-여주
"알겠지??"-여주
"??"-정국
"내 소원은 니가 반말하는거야"-여주
"그럼 어떻게 불러요??"-정국
"야 라고해봐~"-여주
"안되요..그래도 어른인데.."-정국
"아...빨리ㅣㅣ 내소원이야"-여주
"안되요!!"-정국

"야(라고)!!빨리하라고!!
안하면 밖으로 나가!!"-여주
"..?"-정국
"하...ㅅㅂ...야!!너 나가!!"-여주
[참고로 여주는...자기가 원하는데로 안하면..
빡치는 캐릭터에요...ㅎ]
"...((주르륵.........."-정국
"(당황)왜..울어!!"-여주
"결국...난 또 버려지는 그런...그런...흐흑...."-정국
"울지마...내가 미안해"-여주
"다신 그런말 안하기로 약속햐요..흐으엉..."-정국
"그래 그래!!약속"-여주
"흐윽...흡...흐으윽...."-정국
"이리와~(정국에게 팔을 벌린다)"-여주
"포옥(여주에게 안긴다)"-정국
"에구...완전 아기구만.."-여주
"아기라고 하지마요!!"-정국
"ㅋㅋ알겠어 정국아"-여주

"이름 불러줬다 ㅎㅎ"-(아기)정국
"절대로 안버릴거야 그러니 걱정마"-여주
네...예고편..
여주의 소원들어 주기였습니다 ㅋㅋ
근데..정국이 소원들어주기가 되어버린셈..
하..근데...너무 이상하다..죄송해요...
손팅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