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하아암"-여주
"우으응..."-정국
"흫ㅎㅎ 마시께따아!!"-정국
잠고데를.하는 정국을 보는 여주는 흐뭇해진다
"(피식)"-여주
"에고..이런 애기를 누가 버렸을까...이렇게 예쁜데.."-여주
잠자는 정국에게 장난치자 잠에 깨어나는 정국
"으에ㅔ"-정국
"깜짝ㅇ..."-여주

"핫...개.잘생겼어.."-여주
"(발그레//)뭐..뭐에여 장난치지.마여!!"-정국
"아이고..내가 말 실수를...잘생긴거 아니지..!!"-여주
"(시무룩..)치.."-정국
"아기같이 귀여운거지!!미안해 아가..ㅎ"-정국
그러자 홍당무같이 빨개지는 정국
"하지 마여!!아기 싫어요!!멋진게.좋아여!"-정국
"알았어..ㅋㅋ"-여주
"읏차-!이제 정국이도 봤겠다.아침 준비해야겠다!!"-여주

"내가 아직 아기면...누나 지켜줄 수 없잖아요...난...누나가 좋은데...누나는...내가.남자로 안보이나??....나..누나 지켜줄 수 있는데..."-정국
혼자 침대에 남아 중얼거리는 정국 이였다
많이 부족하지만..
손팅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