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던...캄캄한 밤중에...지나가는 사람 하나없고..인기척 하나 없는..그런 골목에...애절한 목소리가.퍼져나간다..거기...아무도 없어요??저...살려주세요..흑끕..너무..캄캄해요..흑..흐윽...저 좀 살려주세요...."ㅎ안녕??지금 너무 추운데...나랑 같이 들어갈까.?"날 버리지 말아줘요...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