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라봐 주세요.

작가 인사😄 & 프롤로그

프롤로그.

모든것이 운명처럼 정해져있는 삶이였다
아니, 모든것이 정해져있어야만했던것같다.

비록 정략결혼이였지만 행복했다 
모든것이 정해져있는 곳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과 살아간다니..
생각만해도 좋았다 그저 이곳에서 벗어난다는 사실만으로도 난 행복했다

정략결혼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만났고
첫눈에 반한 상대와의 결혼식 날이였다
서로 사랑을 맹세했고 서로 사랑했다 

아니... 사랑했었었다
몇년동안은...

ㅡ작가 인사ㅡ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이번에 신작! [나를 바라봐주세요] 로 돌아오게된
작가 Lily 입니다🥰🥰

그동안 너무 보고싶었어요ㅠㅜ 
전보다 더 디테일한 스토리로 짜온만큼 많은 관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

[나를 바라봐주세요] 라는 작품은
협박, 로맨스, 타입슬립 같은 많은 요소들이 포함된 
작품이라 감상하시다 궁금한점, 고쳐야될 점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