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났어요..? 여주씨..?”

“꺄아아아아아!!!! 당신이 왜 내 옆에 있어요..?!?!?!”
“.....우리 결혼한 사이인데 이정도 까진 해줘야죠..ㅎ”

“🤬🤬🤬🤬🤬🤬🤬🤬🤬🤬🤬”
“헙....여주씨...욕 하면 벌 받습니다..?”

“네..? 뭔 🐶 소리를...흐으....흣...!”
(정국은 지민이가 말한대로 여주의 약점(?)을 건드렸다 정국은 그 뒤로 어깨 선을 쓰윽 하고 만졌다)
“흐응....거기...예민한..ㄱ...하앗...!”
“....여..여주씨....계속 욕하실 겁니까..?”

“흐응...안 할게요....”
“저 때리실..겁니까..?”

“아..흣..안 때..릴거예요..”
“때리고 욕하면 저랑 키스해야합니다..알겠죠..?”

“흐으..네....”
(정국은 손을 뗐다...그리고 잠시 나갔다..)
“흐..욕하면 저 더러운 🐶새랑이랑 키스해야돼..”
“욕하셨네요..? 여주씨..? 그렇게 저랑 키스하고 싶어서 욕했습니까..?”

“뭔 🐶 소리를.....그렇게..흣....! 또...만지면..흐앙..!”
(정국은 여주의 약점(?)을 또 만졌다)
“여주씨...입 벌려요...”

“싫...츄릅...흐읏...츄릅...흣...그..츄르...만...하앗..!”
“여..주씨...소리 내지 말아요...나 지금 참고 있은거니까...”

“뭘 참는다는거에요..?? 진짜....;;;”
“여주씨...그거 알아요..? 나 지금 핀트 나갈 거 같아요..여주씨의 신음소리 때문에...”

“네..? 그럼 안 만지면..흐읏..! 하으..! 정..국..하앗..!”
(정국은 여주의 약점을 계속 만졌다..그리고 키스를 했다...)
“푸흐...정국..흐..씨....”
“정국씨 말고..정국오빠라고 불러..여주야..우리 같이 체조하자...여주야..”

(정국은 여주의 옷을 벗기더니 쇄골에 키스마크를 남기며 내려갔다)
“흐앗...! 아파....”
“여주야...아파..?”

“네....아파요..”
“근데..어쩌지..? 시작도 안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