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알겠어...”

“김태형..이상해...그러니...웬만큼...가까이 가지 않는게많은 좋아....”

“뭐...?!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김태형 형이 일한지 벌써 1년이 지나가고 있어...이상하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

“너랑 여주가 얘기 하는거 듣는거 내가 어제 봤다고...!”

“뭐...? 궁금해서 들을수도 있지..너무...과예민 아니야..? 진짜 아무튼 다신 그 얘기 꺼내지마 태형 형은 가족이나 다름없으니까..”

“...........하..진짜 전정국 눈치 밥 말아먹었네..;;;;”

“풉ㅋㅋㅋㅋㅋㅋㅋ 전정국 고맙다...? 덕분에 수월해지겠어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