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나도 알아..!/////////////...”
“푸흨ㅋㅋㅋㅋㅋㅋ여주야 너무 귀여운거 아냐..?”

“ㅎ..몰라 우리 데이트 가자...!! 헤헷...!”
“박지민이 왜 항상 웃는지 알거 같아...”

“욜...데이트 가게....? 둘이 잘 어울리네..ㅋ...곧 깨지겠지만 말야....(작은목소리로 속삭이는 태형)

“응...뭐라고...?”
“솔로는 서럽다고..!!!”
“푸흨ㅋㅋㅋㅋㅋㅋ오빠...? 오빠!!!!!!”
“뚜와부치..!!! 왜...? “

“나 오빠 3번이나 불렀어 왜 이렇게 대답이 없어..?”
“걱정되서 전정국이 너한테 무슨 짓 하면 어떡해..?”

“그럴 일은 없고..대신 다른사람이 하겠지..?ㅋ...(또 속삭이는 태형이다)”

“ㅌ...태형아 뭐라고 했어..?!”

“컾!지!솔!천! 이라고..ㅋㅋㅋㅋㅋ”
“아....그래..?! 일단 둘이 데이트 잘 갔다와라..”

“그래 넌 집이나 지켜라 작짐아 오랜만에 친구나 만나러 가야하니까 ㅋ...ㅂㅇ...”

“ㅇㅇㅇㅇㅇㅇㅇ”(정국,여주)
“그래......아까 웃은거 같은데....그리고 무엇보다도 어제 대화 듣는것도 수상했는데 지금 말하는거 보면...김태형 뭔가 있어...설마....설마...YK스파이는 아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