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바보 같으니라고....”(다음날 아침)“우음...? 오빠..? 오빠....일어나봐...”“우으...왜....”“나...왜 병원에 있어...?”“쓰러졌어 열 많이 나서..”“ㄱ..그래...? 근데...오빠 말고 저 사람들은 누구야..?”“전정국 김태형 민윤기”“....? 다 처음 들어본 이름이야....”“.....?!?!!!?! 여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