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오빠 둘
참고로 민규는 톡을 잘 안하는편,
우석이는 모델이랍니다:)





카톡 후
*요한X우석시점*
'민규가 말한데로 교회 가보길 잘했넹..'
'톡 넣어줄걸 그랬나... 아 쪽팔려///'
"ㅇ..ㅓ 여주야....!"
"우음? 어, 우서기 오빠다 헤헤,,"
"..!!"
"으엥,,?"
조금 쪽팔리지만
제가 제발에 걸려 넘어질뻔 했답니다.....
근데..! 그걸 우석이 오빠가 잡아줬어요!
저 엄청무거울텐데..
우석이오빠 얼굴이 바로앞에 있었는데
엄청 빨갰어요!!ㅋㅋㅋㅋ
"어....미안해.."
"헤헤 잡아주셔서 감사해요,"
"///"
이러면
내 손발이 곤란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