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앉아
혼자 주저 앉아
나는 오직 생각 속에서만 성장한다.
생각에 만 커져가
언제 나를 아프게 했어?
언제부터 넌 날 아프게 했던가
당신은 그것조차 모르잖아요
너 조차도 모르잖아
넌 내 거니까
너도 아프잖아 'cause you're mine
난 그냥 당신을 깜짝 놀라게 하고 싶어요
난 그냥 당신을 깜짝 놀라게 하고 싶어요
이렇게 하면 점점 더 멀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넌 또 멀어져 만 가는데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렇지 않은데
내가 그렇게 말한다
그렇게 말하는데
사실, 제 생각엔 그게 아닌 것 같아요.
사실은 내가 그게 아닌가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