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사 직원들은 인근 빌딩 주차장 건물 정류장 등
샅샅이 찾아봐도 지호는 가루처럼 사라져버렸다
김형사: 이새x 어디숨었냐 잡히면 죽는다
박형사: 핵핵 선배님 아무래도 이새z 놓친거같습니다
김형사: 다들 주목
김형사: 이새x 못잡으면 우리 다 옷벗는다 그러니깐 힘들더라도 그새x잡아야산다 알았지?
직원들: 네!!
한편 김지호는
지호: ( 두리번 두리번) 아무도 없겠지?
지호: 하하하핳 형사놈들도 날못잡다니 핰핰
지호: 그럼 여기서도 범행을 저질러볼까 히힣
개운: 형아 나 아이스크림 사주라
기운: 그래 내동생 뭐사줄까?
개운: 나 초코맛아이스크림!!
기운: 그래 가자
지호: (흠칫) (그래 이두놈 먼저 처리해야지) 저기 학생?
기운: 네?
지호: 저좀 도와주실래여? 제짐이 저깄는데 좀 많아서
기운: 네 어디까지 들어드릴까여?
지호: 정류장까지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기운: 네 도와드릴께여
지호: 감사해여
지호는 두형제를 인근 뒷골목으로 불러낸뒤
짐을 들어달라고 요청한뒤 범행을 저지른다
지호: 에잇
기운: 어.. 어엌 크읔...
개운: 혀... 형아?
지호: 히히히
지호: 너도 가랏 에잇 (쓰으윽)
기운: 컥.. 개... 개운아 정... 정신차려봐 흑흑
지호: (좀 약하게 찔럿나?) (두리번두리번) 지금이다 이야~~
기운:커어엌... 저.. 저희한테 왜그러세여... 흑.크윽윽
그런데 순찰을돌던 인근 경찰관이 이상한소리를듣고
뒷골목으로 가는데 거기서 지호의 범행을 목격하게되는데
(빵)
특수사직원들은 총소리를듣고 급히 거기로 달려간다
지호는 총소리를듣고 황급히 자리를 뜨는데
하순경: 거기서
지호: 이씨 (스윽)
지호는 흉기를 하순경에게던지고 도망친다
하순경: 지원바람 지원바람 전국수배범 지금 xx골목에서 목격함 xx정류장쪽으로 도망치는중이다 인근 순찰차 즉시 지원바람 범인 인상착의 검정색반바지 흰색반팔 검정모자 자 키170초반 에 범인이 도주중이다 즉시지원바람
그리고 긴급 구급차 지원바람 두형제가 흉기에찔린채 쓰러졋다 빨리지원바람!!!
박형사: 뭐라고 형제? 크읔
김형사: 꼼짝마 거기서
김형사는 김지호를 발견하고 총을꺼내는순간
김지호가 김형사에게 뛰어오더니 김형사를 덮쳤다.
김지호는 김형사의 총을 빼앗아서
김형사를 겨낭하고 복부에 한발 쏘고 달아났다
김형사: 앜... 크윽 지... 지원바람
박형사: 어어? 선배님 선배님!!!!
김형사: 크윽 박형사 그.. 그놈 꼭잡아 그새x가 내총갖고 튀었어... 얼른 잡아 으으윽....
박형사: 어... 정신차리세여 선배님 (지원바람 인근 순찰차 구급차 지원바람.... )
김형사는 김지호한테 총을맞고 정신을 잃었다
김지호는 한 폐공장으로 달아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