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 후 (한숨) 근데 날본건가?
.
.
.
지호는 한동안 조용히 지내야한다는생각을하였다
두려움에떨면서 최대한 쥐구멍에 숨어야겠다는 생각을가지고
.
.
시간이 흐른후 한달뒤
오계장: 하 그새x 아직도 못잡앗나?
김형사: 네 죄송합니다
오계장: 개x끼 꼭 잡고야 말겠어!!
김형사: ...
김형사는 그런 오계장을보고 더욱 김지호를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
.
.
지호는 숨어지내는 이유 때문인지 답답하고 따분한지
밖으로 나가는데
지호: 하 공기 좋다
지호: 한동안 잠잠했으니 다시 시작해볼까?
지호는 또다시 범행을 하러 찾아다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