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힛
김지호는 김형사총을 뺏고 미친x처럼 웃고있엇다
한편
경찰병원
박형사: 오계장님!!
오계장: 김형사는 어떻게된거야? 크게다친거야?
박형사: 범인이 총을 뺏고 바로쐇습니다.
오계장: 뺏어? 뭘? 하... 혹시 김형사총이냐?
박형사: 네..
오계장: 그새x어딨어? 지금 당장 특수부대 요청해!!!
박형사: 네? 그래도 한명인데 특수부대까지는...
오계장: 뭐? 한명인데 특수부대는 안부르고 잡을수있다는소리야? 그새z는 지금 총을소지하고있어 놔두다간 더 큰사고가 벌어져도 괜찮다는거야?
박형사: 네? 그건아니지만..
오계장: 잔말말고 특수부대 지원하고 그새x잡아놔
박형사: 네
오계장: 지금 당장 뛰어!!
박형사는 특수부대를 지원요청하고 김지호를 찾는다
그시각
김지호는 또다른 범행을 찾으러 인근 시내쪽으로 걸어간다
지호: 남은총알은 7발 7명은 쉽게 죽이겟네 히히힣
지호: 어떤것들을 쏴볼까?
그때 시내쪽으로 순찰하던 경찰관은
김지호를 발견하게되고 그자리에서 총격전이 벌어진다
탕 탕 탕
시민들: 꺄아아악
지호: 이씨 어떻게 알고온거지?
하경위: 전국수배범 현장에서 발견 즉시 지원한다 오버
(탕.탕.탕)
하경위: 지금 범인으로 보이는 용의자가 권총을 소지하고있다 즉시 특수부대 지원요청한다 오버
김순경: 총버려 넌 포위됫다
지호: 닥처 (탕)
김순경: 으윽..
하경위: 김순경!!!
김순경: 전..괜찮습니다 약간 스친것뿐이에여
하경위: 숨어있어 (인근 구급차지원바람 경찰이 팔에 총을맞앗다 인근 순찰차 , 구급지원 요청바람)
그때박형사, 특수부대가 도착하고 김지호 주변을 포위하였다
김지호는 다끝났다는 생각을하고 잠시 숨을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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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편 곧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