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당방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당근쓰 작가입니다!photo
짜잔! 보이시나용??

오늘은... 제가 이 땅을 밟은지(?) 600일이 되는 날인데요!

그동안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저는 올 해도 팬플러스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열심히 일할거구요!!

만약, 이 앱이 사라지게 된다면...

아마 전 채티나 포스타입으로 갈 예정입니다!

제가 어디로 갈지..는 아, 당연히 팬플이 사라지지 않길 바라지만 만약에 공지가 뜨게 된다면 그 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600일까지 버티고, 지낼 수 있었던건 모두 여러분들의 관심 덕분입니다❤️‍🔥

항상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