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성했다..!!" -여주
2시간 같은20분이 지나고 음식을 완성했다
"맛없으면 어떡하지.. 요리 잘 못하는데.." -여주
"지율아~ 한번 먹어볼래?" -여주
"녜에!!" -지율
소파에서 낑낑 내려와 여주에 곁으로 갔다
"뜨거우니까 불어서 줄게-" -여주
혹시라도 뜨거울까 호호 불어서 지율에게 먹여주었다
'이게 뭐라고 긴장되는거야..ㅠㅠ 맛없나..?' -여주
"우움.. 압빠가 해준거보다 마시써요!!" -지율
"하하.. 칭찬이지? 고마워-" -여주
'요리 잘할 거 같았는데 의외로 못 하나 보네..' -여주
"이제 도시락통에 옮기기만 하면 된다..!"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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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 지율은 어느새 경찰서 앞까지 도착했다
"뭐라고 인사해야 되지..?" -여주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시네요..?" -여주
"안녕하세요!! 정국씨 보러 왔습니다..?" -여주
"뭘 해도 이상하네.." -여주
"선생밈 빨리여어!!압빠 보고 시퍼요!!" -지율
"후우.. 그래 들어가자-!" -여주
벌컥-
"무슨 일로 오셨어요?"
"아하하.. 여기 정국씨 있나요?" -여주
"전정국 팀장님 말씀하시는 겁니까?"
"네..! 별일은 아닌데.." -여주

"네 제가 전정국입니다 무슨일ㄹ.." -정국
허허.. 늦어버렸네요.. 오늘 토요일인줄 알고 오후에 못 올렸는데.. 알고보니 오늘 일요일이러라구요..?
히히.. 죄송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