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5_ 과거(1)
병원..
"아흐... 태형아..."
수술실 앞에서 눈물을 훔치는 은비
"끄흐.. 미안해... 맨날 투정만 부리고.."
"사랑한다고 제데로 말하지도 못했는데...흡..끄.."
"김태형씨 보호자분?"
"네...흐...네..."
"김태형씨.. 수술은 잘 마쳤다만.."
"기억에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순간 머리를 부딫혀 여자친구분에 대한 기억을 잃으셨습니다"
"네..?"
김태형이 날 잊었다니
말도 안돼
김태형 너.. 아니.. 우리
서로 사랑했잖아....
은비는 태형이의 병실로 뛰어간다
"야 김태형-!"
"아..!흐... 누구.. 세요"
진짜 날 기억 못하는 건가
시*, 상처만 주고 떠나왜...!
"시* 진짜 기억못해...?"
"야.. 너... 막 사랑한다 그랬잖아 나한테,,"
"아뇨..? 제가요...?"
"저랑 비슷한 사람일 것 같은데,,"
"그쪽한테 관심없어요"
"태형아... 흐... 제발..."
"나 니 여친이잖아-!"
"무슨소리야;;;"
"너도 여우지?"
"꺼져 여우년아-"
시*
왜 내가 여우야,
니가 사귀자고하고
니가 나 꼬셨는데
왜 내가 여운데..
"시* 그래 꺼진다"
"그래 꺼져라"
"본모습 갭차이봐;;"
끝까지 상처만주네,
개새*
자까의 말
이게 바로 은비가 태형이를
싫어하기 시작한 계기겠죠...?
그리고 저번 문제 답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세요 입니다
왜냐하면 문제에
정답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세요라고 써져있었거등요!
맞춘분은

밤하늘별님,

써머레인은바바파솔친벨KAY07이!
가 맞춰주셨는데,
써머레인은바바파솔친벨KAY07이는 소원 보류,
밤하늘별님 소원은...
위에 댓글 보시면 알겠지만 너무 감동이었어요...
읽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ㅎ
사랑해요♥️
다른 분들도 다.
너무 부족한 제작품 봐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분의 위로하나하나 다 기억해요
감사하고 사랑해요 여러분

오늘은 일찍 업로드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