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지금 시작합니다!
하여튼간에 사람 골때리는건 아주 잘해요

ㅋ...어딜나가~?
(윤기는 여우신부에 두 다리를 붙잡고 결혼식장 안에 끌고 가서 문을 닫고 CCTV를 깨 부신다)
우드득
ㅋ...간만에 시작해볼까?
-여우의 남편-
야 튀어나가 얼른!!!
-필요한 역-
옙 소대장님
뚜시따시의 전쟁이 나고...
아~....옷에 피가 잔뜩이네... 에잉씨 귀찮아
아 맞아 여우 처리해야지
ㅋ...다시 돌아가서 죄값치르고 환생해라
커흑...,
-소대장-
ㅈ....자기야....
나는 글렀어.... 먼저 갈께.. 미안하고 사랑해...
-소대장-
ㅇ...아니야... 나하고 같이가... 차라리 나도 죽여줘..
미안한데 내가 사람은 안죽이는 스탈이라
(우산에서 칼로 뾰로롱)
잘가라ㅋ
여보...잘있어.....
(여우를 칼로 복부를 찔렀다 다시뺌)
(피슈슈슈숭....) (여우의 몸이 점차 계속 사라지고 있다)
-소대장-
안돼ㅐㅐㅐㅐㅐㅐ......흑흑...
(댓글에 흑흑모래자갈자갈 하지마요...)
(하면 나 삐짐)
——결혼식장——
웅성웅성 (분주함)
_아 피디님 그거 들으셨어요?
_글쎄....저기 옆 식장에서 결혼하던중에 신부가 튀었데요
야! 설마 그러겠냐...
_아 진짜라니깐요? 결혼식 도중에 신부가 이 결혼 못하겠다고 해서 반지 던지고 갔데요
—사건이 일어난 식장에 들어감—
_와... 선배! 여기 봐봐요
드레스에 피가 있네.... 그럼 누가 찔렀다는 소리인데..
_에이~...선배 누가 그러겠어요?ㅋㅋㅋ
야이씨... 일단 나가자
여주와 여주후배 피디는 수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찌부된 상태로 걸어가고 있는데...
어....
여주가 놀란건 다름아닌 어디서 많이본 윤기의 얼굴이였다
윤기는 무언가에 짜증이났는지 인상을 찌푸리고 걸어간다
(속마음)
아...시x 그 탈의파 할망구때문에 귤도 다 못먹고..
오늘만 아니였어도 넷플릭스 보는건데..
(여주 속마음)
하... 어디서 많이 봤는데... 누구지...
오늘 여기서 끝!
(윤기)
손팅 안하고 가면 작가 그새x 삐진데
야아... 내가 언제 그랬ㅇ....
아 됐고 넷플릭스 결제하게 돈줘
내가 왜 주냐!!!! (빼액)
월급은 줘야지!!!(빼액)
아 놔 시x 아니 작가 새x는 왜 나를 시켜서..
다들려 이 색히야^^
아! 한면 되잖앍!!! (빼액)
야 거기 손팅 안하면 너도 똑같이 베어버릴꺼야(살기)
음~아주 만족해
야 자 여기
이히히ㅣ힣 고맙다
나 간다ㅃ
그래 영영사라ㅈ...아니지 그래 잘가~
여기까지 작가와 윤기의 코미디 였습니다
손팅손팅손팅!!!!!
하고 갑시다?안하면 나 삐질꺼야...+댓글7개 이상 연재

이런멘트 할 꺼예요..
나 삐졌숴...ex) 밍슈가님이 손팅안해줘서 나 삐졌서..
오글거리죠? 지금 제 손발이 없어질 지경입니다
그럼 여기서 끝!이 아니라 홍보작을 소개해드릴께요!
두구두구...
바로 작가 새벽공기(님) 입니다! 와ㅏㅏ

이거 아주 퀄리티 대봑.. 다들 보러 레스기!
작가는 이미 구독 눌렀어요><
여기 연재작 가셔서도 손팅 꼭해주기!><
진짜로 여기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