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 보이
- 강의 근원지부터 바다까지, 약 1000km의 여정.

[성격]
유해연 / 18살

- 수영 국대가 꿈이다.
- 현재 송주 거주 중.
- 바다를 좋아하며 6살 때부터 수영을 해왔다.
"난, 니가 말하는 수영 국대 전정국 싫어해."
전정국 / 17살

- 수영 국대 유망주.
-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스타중의 스타이다.
- 송주가 고향이라 대회가 없는 때면 서울에서 송주로 내려온다.
"아, 내가 너무 빤히 바라봤지...?"
강의 근원지부터 바다까지.
바다의 잔물결이 파도가 되기 위해 바다로 향하는
한 소녀의 약 1000km의 여정.
그 여정에 함께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