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나리: 흐 피곤해
지훈: 혹시 밤새우셧나여?
나리: 네
지훈: 좀 쉬다오셔여
나리: 감사!
지훈: 이런날이 한두번 있어야하는데 한가하고 좋네
박간호사: 오지훈쌤 그런말은 실례에여 ㅡ.ㅡ
지훈: 네?
박간호사: 저희병원의 원칙이 있는데 이런말들은 조심해야해여 한가하네, 꿀같은하루, 심심해 심심하다 이런말들은 안하는게 좋아여
지훈: 왜여?
박간호사: 그야 환자들이 몰려오져.. 그런말씀 안하는게 나아여
지훈: 아하 이제 조심해야겠네여
송이: 하 한가롭고 조용하고 딱좋은 하루다
박간호사: 허억.. 송이선생 혹시... 그말 진심인가여?
송이:네? 제가한말은 다진심이죠 해햏 >_<
지훈: 야이 바보야 빠리 퉤퉤해
송이: 왜그래? 왜요 박간호사님?
그때마침 응급실에 전화들이 울리고
박간호사: 네 둥둥병원입니다. 네..?
지훈: ..?
박간호사: 버스사고라던데 하그게....
지훈: 왜.. 왜요? 많은가여?
박간호사: 많은건맞는데 고등학생 수학여행 가는도중에 8중추돌사고입니다 응급환자들은 학생 195명 교사 18명 기사 6명 등 지금 저희병원에 실려온답니다 코드블랙 신청하겠습니다
지훈:흑..
송이: 준..준비하겠습니다
(카톡울림)
민호: 코드 블랙?
나리: ? 코드블랙? 뭐지?
백교수: 박간호사 저 백종훈입니다 무슨일이죠?
박간호사: 지금 8중추돌사고로 긴급환자들이 여기로 다온다고합니다
백교수: 혹시 심하게 사고가 낫답니까?
박간호사: 하아.. 대부분 고등학생 195명 교사18명 기사6명 그외에 더있다고합니다
백교수: 그럼 제가 김교수 오교수 콜할테니 최대한 준비부탁드려요
박간호사: 네
민호: 오지훈 거기서 뭐해?
지훈: 마음의준비요 응급환자만 200 명가까이랍니다 저희직원들이 부족한데 파견지원 신청할까여?
민호:200?
지훈: 대부분 고등학생 나머지 교사 버스기사라고합니다
민호: 후.... 내가 인근 응급병원에 전화할테니 넌준비해 정신차려!!!
지훈: 네!!!!!
그때 응급환자들이 몰려오고 병원직원들은 패닉상태가된다 갑자기 몰려온 응급환자들 많아도 너무많다
민호,나리,지훈.송이,민지 는 아주힘든 시련을 겪기시작하는데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