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그리고 사랑

사랑4화

다음날

나리: 흐 피곤해

지훈: 혹시 밤새우셧나여?

나리: 네

지훈: 좀 쉬다오셔여

나리: 감사! 

지훈: 이런날이 한두번 있어야하는데 한가하고 좋네

박간호사: 오지훈쌤  그런말은 실례에여 ㅡ.ㅡ 

지훈: 네?

박간호사: 저희병원의 원칙이 있는데 이런말들은 조심해야해여 한가하네, 꿀같은하루, 심심해 심심하다 이런말들은 안하는게 좋아여

지훈: 왜여?

박간호사: 그야 환자들이 몰려오져..  그런말씀 안하는게 나아여

지훈: 아하 이제  조심해야겠네여

송이: 하 한가롭고 조용하고 딱좋은 하루다 

박간호사: 허억.. 송이선생 혹시... 그말 진심인가여?

송이:네? 제가한말은 다진심이죠 해햏 >_<

지훈: 야이 바보야 빠리 퉤퉤해 

송이: 왜그래? 왜요 박간호사님?

그때마침 응급실에 전화들이 울리고

박간호사: 네 둥둥병원입니다. 네..?

지훈: ..?

박간호사: 버스사고라던데 하그게.... 

지훈: 왜.. 왜요? 많은가여?

박간호사: 많은건맞는데 고등학생 수학여행 가는도중에 8중추돌사고입니다  응급환자들은 학생 195명 교사 18명 기사 6명 등 지금 저희병원에 실려온답니다 코드블랙 신청하겠습니다 

지훈:흑.. 

송이: 준..준비하겠습니다

(카톡울림)

민호: 코드 블랙?

나리: ? 코드블랙? 뭐지?

백교수: 박간호사 저 백종훈입니다 무슨일이죠?

박간호사: 지금 8중추돌사고로 긴급환자들이 여기로 다온다고합니다

백교수: 혹시 심하게 사고가 낫답니까?

박간호사: 하아.. 대부분  고등학생 195명 교사18명 기사6명 그외에 더있다고합니다

백교수: 그럼 제가 김교수 오교수 콜할테니 최대한 준비부탁드려요

박간호사: 네

민호: 오지훈 거기서 뭐해?

지훈: 마음의준비요 응급환자만 200 명가까이랍니다 저희직원들이 부족한데 파견지원 신청할까여?

민호:200?

지훈: 대부분 고등학생 나머지 교사 버스기사라고합니다

민호: 후.... 내가 인근 응급병원에 전화할테니 넌준비해 정신차려!!!

지훈: 네!!!!!

그때 응급환자들이 몰려오고 병원직원들은 패닉상태가된다 갑자기 몰려온 응급환자들 많아도 너무많다
민호,나리,지훈.송이,민지 는 아주힘든 시련을 겪기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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