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그리고 사랑

낭만5화

하교수: 저 다운이 보호자님 수술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다리상태를보니 절단까지는 안해도됩니다 다만 회복하는데 긴 시간이 필요할꺼같습니다..

다운이보호자: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하교수: 그럼 전 이만 


위기에서 벗어난 7세다운이는 희망이 생기도록 하교수는 기도하였다..

그리고...

민호: 이민지선생 수고했다 

민지: 후 선생님 수고하셧습니다

민호: 저사람 너의 첫번째환자야 기억하고 

민지: 네 알겠습니다

민지는 첫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낸다 

지훈: 와 민지선배님 짱이십니다.

송이: 정말 최고에요!! 

민지: 쑥스럽게 .. ㅎㅎ

마과장: 오지훈, 오송이 둘이 신입이라했던가? 

지훈,송이: 넵

마과장: 그래 아깐 너무 상황이 긴박하니 정식인사를 못햇네 자 백교수, 이민호선생 김간호사, 박간호사 이민지선생,하교수 잠시만 와주세여

마과장: 소개하도록 하지 백종훈교수, 이민호팰로우 둘다 GS과 그리고 레지던트이민지선생 너희보다 1년선배니 잘배우도록 그다음 하지승교수는OS쪽 김간호사 박간호사는 앞으로 너희둘을 도와줄꺼니 차차 배우는걸로 

지훈,송이: 넵

마과장: 그럼 다들 인사는 차차하고 각자 일하시죠

민호: 근데 궁금한게있는데 혹시 둘이 남매사이? 

지훈: 어? 어떻게아셧습니까?

민호: 아아 너무 닮앗길래 물어본건데 하하..

송이: 앞으로 많이 배우겠습니다

민호: 그래 아  오지훈선생 근데 넌 어디쪽으로 지원했어?

지훈: 아저는 GS도하고싶고 OS도하고싶은데 아직 못 정했습니다

민호: 흠 그럼 GS와라 너같은 인재가 필요하기도 하는데 어때? 

지훈: 한번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민호: 그래 근데 몇살이지?

지훈: 아 저는 23이고 송이가 21입니다

민호: 오 그래? 여기서 막내들이네
그럼 난 이만

지훈: 넵

민지: 아 송이선생이 21이야? 난 26이야 반가워요 

송이: 넵 잘부탁드립니다

민지: 아녜여 저도 배우고있는지라 하하..

민지: 근데 두사람 오늘 당직인가요? 아니면..

송이: 아 당직은 아니구 좀더 공부좀 하다가 퇴근하려고합니다

민지: 아그럼 제가 도와드리께요 두사람 따라와여

지훈,송이: 넵 감사합니다.

하교수: 음 그럼 수고들하세여 백교수 수고하고

백교수: 네

10중추돌사고는 이렇게 끝이난다 바퀴에 깔린다운이는 긴시간이 필요하고
임산부였던 선생은 아기와 산모 모두 위기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한여성이 다리를 다친채 응급실로 들어왔는데..

여성1: 저.. ㅅ.. 선생님ㄷ..도와주세여

김간호사: 왜그러세여? 

김간호사는 여성의 상태를보고 놀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