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그리고 사랑

낭만6화

김간호사: 여..  여기 누구없어여? 

지훈: 네 저 여기있습니다!

김간호사: 여기좀 도와주세여 

지훈: 환자분 어디가 아프셔서 오셧어여?

여성1: 저.. 저좀 살려주세여 누가 저를 죽이려해여.. 도와주세여

지훈: 네? 죽이다뇨? 누가요!!

지훈: 일단 저기로 가서 치료받으시구 얘기는 차차해주세여 

여성1: 흑흑.. 사실은 제가 등산을하고있엇어여 그런데 계속 누군가 쫓아오길래 무서워서 빨리 내려가려했는데.. 갑자기 그남자가 저를...  

지훈: 환자분 일단 경찰부를테니 치료받고 있으세여 혹시 그남자 얼굴이나 인상착의 보셧나여?

여성1: 어..  그건못봣고 아!!  그 손등에 무슨 문신이 있엇어요...

지훈: 일단 알겠습니다

그때 또다른 여자환자가 들어오고

여성2: 여기.. 여기 누구없어여?

지훈: 네 무슨일이세여?

여성2: 저 좀... 어떤 낮선남자가 절 죽이려해여

지훈: 혹시 손등에 문신 있나여?

여성2: 그걸 어떻게...?

지훈: 혹시 다치셧나여?

여성2: 제 팔에 칼로 휘둘다가 스쳣어여 

지훈: 일단 오세여 김간호사님 이민호선생님 콜좀여

민호: 됫어요 왓습니다 오지훈 무슨일이야?

지훈: 저 잠시만.. 

민호: 왜?

지훈: 연쇄 칼부림 인거같은데 제가 일단 경찰을 불럿긴햇습니다.. 두여성 모두 같은남자한테 피해를 봣다고 이야기하더라고여

민호: 일단 저여성분은 팔에 베인거고 저분은?

지훈: 아 저분은 다리 골절인거같아여 등산하다가 빠르게 내려오는탓에 남성분이 .. 

민호: 일단 하교수님 콜할께 경찰분오면 니가 상황파악좀 해줘

지훈: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