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그리고 사랑

낭만8화

뒷문으로 들어온사람은 범인이였다.
오지훈은 일단 태연하게 대해준다.

지훈: 혹시 이윤지 환자 보호자분이신가여?

범인: 그렇소 

오지훈은 범인의 손등을보며 SOS를 청한다.

지훈: 아 잠시 CT찍으려갔습니다 이제 곧 오실겁니다 여기 잠시만 앉으시면 불러드릴께여

범인: ... (두리번두리번) 그런데 병원에 의사선생 한명이오? 다른 간호사나 직원이 안보이네여 

지훈: 아아 이제 올껍니다 하하.. ;;

범인은 눈치가 빠른편이다 갑자기 일어서서 오지훈 등뒤로 가서 덮치려하는순간!!!

이형사: 꼼짝마!! 칼 버리고 손들어

지훈: 악 살려주세여

범인: 다 비켜 안그럼 이 의사새x 죽어

이형사: 칼버리고  순순히 항복해 니가 나가도 밖엔 포위됫다.

지훈: 저.. 아저씨 ㅅ..살려주세여  전 잘못이 없잖아여

범인: 이새x가 입닥x고있어

지훈: 흑흑..

그때 이민호가 오지훈을 구하러 몰래 접근하는데

민호: 야이 우리 동료 놔줘

범인: ? 어 어 악 ...

이민호는 범인을향해 에프킬라를 뿌리고 범인은 그 피해덕에 오지훈을  놓치게되는데..

이형사: 지금이다 저새x 체포해

범인은 경찰에 잡히고말았다.
범인이 잡힌다음 상황은 마무리가 되고 범인은 경찰서로 연행되었다.

민호: 핵핵 오.. 오지훈 괜찮아?

지훈: 흑 흑 서.. 선생님 가.. 감사합니다

민호: 또 혼자 단독행동하지마 그러다 크게 다친다 후

백교수: 다들 괜찮습니까?

민호,지훈: 네....

마과장: 수.. 수고햇네 다들 오지훈 이민호 둘이 오늘은 이만 퇴근해라 당직은 다음에 하고 

민호: 괜찮습니다 일할수 있습니다.

마과장: 쓰읍 어허 오늘은 그만  퇴근해 

민호: 네.. 오지훈 가자

지훈: 넵 오송이선생 난 그만 갈테니 힘내

송이: 그래여 쉬다 내일 봐요

이민지: 들어가세여 선생님들


오지훈, 이민호는 오늘 이일을 뜻깊은  날이라고생각하였다. 왜냐면 범인을 잡앗기에 속마음은 뿌듯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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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오늘도 어김없이 바쁜 병원 
그때 한통의 전화가 오고 
김간호사는 얼른 백교수한테 콜을해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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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는 1주일내에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