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오랜만에 와서 잠깐 왔다 사라지는 1인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맞습니다,,,
사실 지금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이 글을 읽으실 분이 몇분이나 되실진 잘 모르겠어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수험생이되어 글 쓰는 것을 쉬고 있는 상태인데... 정말 어떻게든 글을 쓰려고 시도는 했으나,,,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쁜 나날을 지내는 중입니다...하핳...
바쁘다 보니 학기중 연재는 아무래도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 되어 이렇게 글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라면 물망초, 악마섬, 필터 등 제 작품들의 연재와 관련된 내용을 가장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해당 작품들은 아마 저의 수능이 끝나고 입시가 어느정도 마무리 될 때쯤에야 천천히 다시 연재를 시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난 이후의 일이기에 전에 한번 말씀드렸듯이 기다려달라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솔직히 저도 저의 글 실력을 알기에 제 글을 기다리고 있으신 분들이 계실 것이라고 상상도 잘 가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이왕 시작한 작품들이니 연재중인 작품들은 얼마가 걸리든 꼭 마무리는 짓고자 합니다!
추가적으로 다시 돌아올 땐 아마도 물망초를 위주로 연재할 예정이나 글을 오랜만에 쓰게될 것이기에 중단편(아마 단편일 확률이 높은) 신작을 하나 먼저 연재할 것 같기도 합니다.
갑자기 불쑥와서 살짝 두서없는 말들의 나열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대입이 마무리 된 후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So0o2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이 글을 작성 중인 현재 시각은 새벽 1시 40분인데 사실 저는 아직 할 일이 남아 하는 중입니다... 공지라도 올려야겠다는 생각만 하다 잠깐 쉬는 김에 왔다 갑니다. 얼른 글도 쓰고 작품 연재도 하고 싶은데 정말 시간이 나지 않네요ㅠㅠㅠ 그래도 저는 너무 늦지 않은 때에 조용히 돌아와 글을 이어나갈테니 기회가 있다면 다시 만나길 바래봅니다:) 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은 낮에 보시겠죠..?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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