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TALK] "무뚝뚝한 내새끼"

#12. 무뚝뚝한 내새끼

[TALK] 무뚝뚝한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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띡,띡띡띡- 띠리링-

"야, 민윤기,, 너진짜..
왜 마중나왔어..아프잖아.."

"ㅎ, 내가 여주보러나오겠다는데,
나 많이 않아프니까 걱정마"

휘청-

"민윤기..! 하,, 진짜아.. 많이 아픈거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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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그래도 여주보니까좋다,"

"민윤기 진짜 미쳤지..
아픈데도 뭔말을 그렇게 이쁘게해,,"

"피식)) 설랬어 자기야?"

"또또, 자기야래, 오글거린다니까-
다정한걸 넘어서 요즘은 능글맞은거같아,"

"그래서 나 이제싫어  자기야?"

잔뜩 울쌍이 되서는 여주를바라보는윤기에
다사한번 피식웃어보이는 여주였다.

"싫진않고-
뭐, 귀여워자기는,"

쪽 - 

윤기에게 입맞춤을하는 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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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ㅎ 좀 부끄럽다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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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어제 방탄신곡 들으신부운??✋✋

미쳤죠ㅠㅠ 진짜 짱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