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TALK] "무뚝뚝한 내새끼"

#5. 무뚝뚝한 내새끼

[TALK] 무뚝뚝한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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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주:어어..않되는데,,

띡,띡띡,, 띠리링-

민윤기:후...하으...야, 괜찮냐 유옂?

유여주: 으응! 당연하ㅈ..콜록...아..하하...

민윤기: 후으...유여주 진짜.

유여주: ...미안, 윤기..

민윤기: 너 작년처럼 또 쓰러져서 응급실걸려고 작정냐?

유여주: .....미안, 정말로..

민윤기: 하...너가 자취시작할때현관비번을 알려줘서 망정이지..

유여주: 으응..고마워 윤ㄱ....우읍...?!

민윤기: 시발, 왜그래 괜찮아 유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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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에가서 털썩않는윤기와 토한것때문에 양치를하고온
여주가 쭈뼛쭈뼛 윤기의옆에거서 앉는다.

민윤기: ......

유여주: ....저기..

민윤기: ....그렇게 아팠으면 말을 했어야지

민윤기: 또 그렇게 응급실 실려가서 걱정되게할려고했냐.

유여주: ....흐으...미, 안해..끅..흐읍..

민윤기: ㅇ,야 왜 울고그러냐..

유여주: 흐으...너..흡...회사,는..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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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 아픈데 째고왔지, 걱정되서 일을 하겠냐 바보야.

민윤기: 그러니까 울지마, 마음아파

유여주: 푸흐흐...으응, 고마워, 정말,ㅎ

유여주: 다음에 밥한번 살게, 계속 너가 샀잖아

민윤기: 푸흐,,아냐, 내가살게, 대신 너 취직하면 나부터 밥사라?

여주의머리를 한번 헝크러뜨리곤
요주몰랴 붉어진 귀를 숨기려 잠시 베란다로나가는윤기다.




사담 💕

이게 무슨 남사친 여사친이야, 연인이지 뭐-
 뭐, 이곳도 팬픽이라가능한거지만..😆

늦게와서 정말루 죄송합니다ㅠㅠ💕
언제나 사랑하는거알죠 독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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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 연재 시작인 새작홍보입니다💕👋
많이 봐주새욜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