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무뚝뚝한내새끼

"진짜 너무해 민윤기.."
"자기가 먼저 좋아한다면서.."
쾅쾅-!
"뭐야..민윤기인가.."
"푸흐, 그래도 미안하긴한가보네-"
"나가요~"
"윤기야 설마 나 삐진거달래주러온거ㅇ...?!"
"ㄱ,김00...?"
"우리여주, 나기다리고있었던거였어?"
"....ㅇ,야...우리 헤어졌잖아.."
짜악-
"........"
"푸흡, 예점처럼 다시 맞아야되지?"
"빌어, 빌라고,"
"흐읍...미,안해..끕..."
띡띡띡띡, 철컥!
"김여주, 미안해 삐진거 풀ㅇ...X발?"
"하읍..윤기...끕..."
"흐으..도와줘...흐읍..."
"뭐야, 그새 딴넘만난거냐 개X아?"
"오- 좀 있어보이는데? 몸팔았나봐?"
"뭐? X발X끼야?"
퍼억- 퍽!
"커흡...! 하윽...미안..!! 살려줘..!!"
아무말도않하고 무표정으로 무차별적이게
김00을 때리는 윤기
"ㅁ,민윤기...!! 그만...!!이제됬어,"
"싫어,"
"뭐..? 민윤기 너 나랑헤어질거면 계속그래,"
"ㅁ,뭐...?"
바로 구타를 멈추곤 김00을 돌려보내는 윤기다.
"민윤기,"
"......."
"ㅁ,뭐야...민윤기..미안해,, 울지마아..."
"안울었거든,,"
"푸흡,,뭐래 눈밑붉은건 어떻게 설명할건데,"
"ㄱ,그건...몰라.."
"그리고,,유여주, 너한텐 좀더 다정하게..대해볼게.."
"푸흐, 그래 윤기-"
"윤기 오늘따라 귀옆다?-ㅎ"

"귀여운거말고, 섹시한건어떼 여보?-ㅎ"
그리건 여주의손을 잡곤 침대로달려가는 윤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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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ㅈ,작가는 진짜 아무것도 모른다니까요..?!
진짜로요 진짜!!
-댓글2개이상 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