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TALK] 무뚝뚝한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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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뒤론 무슨일이 있었냐는둥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여주와 윤기다.
뭐, 달라진점이 있다면 사이가 더 각별해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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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쪽회사에서 이번 제안 한다고했다는거죠,"
또 여주말은 잘듯는윤기,
바로 일시작하는 클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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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있으면 밀려올 고구마쓰나미 스포
"그니까요- 그쪽 말대로 할테니까 반띵맞죠?"
"당연하지, 성공하면 바로 출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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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개온 작가.. 다시한번 머리박습니다..
그나저나 대취타 모두들 들으셨겠죠?
설마 아직까지 않들으신분은 아주....?!
바로 들으셔야합니다😆
아주 컨셉부터 미쳐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