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러 맏사룽의 사담&공지방

무서워요

바야흐로 약 두달전

귀 뒷쪽에 멍울 같이 생긴것을 발견하고는 병원을 갔죠

인파선 뭐시기가 부은것 같다며 항생제를 줘서
곧이곧대로 넙죽 받아먹은뒤 작아지는듯 했으나.. 

이놈의 멍울이 두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라지지 않아
이비인후과를 들렀고... 


"표피낭종" 이라는 진단을 받았으며..

심지어 대학병원에서 수술하라는 대답까지ㅠㅠ


으헝 저 인생 첫 수술이에요 
미쳐버리겠음 

아니 아무리 작은 수술이라도 
몸에 칼 대는 행위 자체는 처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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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종 아니어도 수술 해보신분 계신가여..?

후기가 필요합니다 

네이버 포스트 그런거 말고 아주 생생한 후기가...

막 마취는 어떤 느낌이고 진심 눈 감았다 일어나면 바로 끝나있는지 마취 풀리면 또 아픈지...


으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