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는 했는데 가구는 못 사고..
회사에서는 크게 진행하는 건이 생겨서
정신이 없었네요.. ㅠㅠ (첫 선을 보이는 거라 완전 긴장)
너무 지치고 힘들었어요 ㅠㅠ
하지만 글은 나의 힐링 💜틈틈히 열심히 쓰고 있답니다... ㅎㅎ
아쫌마는 이번 에피소드까지는 완성이 되어있는데
다른 작들이랑 속도를 맞추느라
천천히 올리고 있어요
구질구질... 올려야하는데, 틈틈히 쓰고 있는데
저는 일요일이 가장 바쁘기 때문에...
오늘 못 올릴 것 같아요.. ㅜㅠ
(종교인 아뉩니다...
일요일에 온종일 학원에서 썩어야해서 그래요 ㅋㅋ)
아마 다음주중에 올라갈 듯 해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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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는 작들이 대부분 후반부에 진입했기 때문에
엔딩에 어떻게 도달할 지 세부적인 부분을
무척 고심하고 있어요..

대부분 결말은 나와있는데...
세세한 에피들 고민...
어떤 작은 중간에 생략한 에피가 많아서 아쉽기도 하고..
나중에 이런 부분은 후기로.. 남겨야겠죠..?
여튼 완결까지 화이팅!!!
다들 건강하시고(코로나 조심!!)
금방 뵈요!




추신-
콘서트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FFS(맞나?)며 데커키트며
이것저것 또 쏟아져 나오네요..
현생만큼 바쁜 덕생입니다.. ㅋㅋㅋ
요번에 나온 데코키트도 넘나 이쁘던데ㅎㅎ
볼터치 어쩔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