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에 자격증 시험 때문에 휴재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취업이 되어서 신입교육을 겨우 마쳤습니다.
구질 구질은 외전과 본편을 산발적으로 적고 있고,
아.. 쫌ㅜㅠ마는 마지막 편을 적고 있습니다.
현생이 넘나 힘들어서 글 쓰는 게 녹록치 않네요... ㅜㅠ
원하는 일을 하게 된 것은 좋지만
늦깎이 신입의 스트레스는 생각보다 엄청나네요...
왜 인생은 산을 넘으면 쉬워지지 않고
산을 넘었으니 더 큰 산을 넘어보자... 이런 느낌일까여... ㅠㅠ
문득 욜로 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해집니다.. ㅠㅠ
여튼 팬플을 잊지 않고 있다는 거 전하려고 짧게 글 써보았어요

이런 와중에 이쁜건 방탄이 뿐입니다....💜💜💜
6월에 콘서트 갈수 있을까여... ㅜㅠㅠㅠ
일본도 가고 싶은데, 신입 짬바에 휴가는 어려울 것 같아
벌써 포기의 기운이 스물스물...
서울 콘서트 가즈아아아아아아!!!!
이번에 윤기 생카 다녀왔는데
선착도 모두 놓쳐서 뭔가 슬펐어요.. ㅜㅠ
저는 비록 그랬지만
다들 힘내는 한주 되시길요!!!!!!!!
화이팅!!!
우리는 존재만으로도 아름다운 거잖아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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