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나혼자 주저리주저리

#29 구질구질 BGM삽입 안내, 후속작 이야기 등

휴.   이제 구질은 큰산을 넘었어요. (만쉐이) 

뒷부분은 이전에 구상해둔 내용이라..
음악이 하나둘 들어갈 예정이에요 ㅋㅋㅋㅋ

주로 예전 곡들인데 최근 곡도 상황에 맞는 것들이 생겨서 넣으려고 해요ㅋㅋㅋ


미국 투어과정에서
단체로 여러사람 나오는 대화는 정말 쓰는데..
절레절레...

아 힘들었어요... ㅜㅠㅠㅠㅠㅠ
퇴고가 기냥 몹시몹시 힘듦...

그래도 그 대화문들을 많이 좋아해주신 분들도 계셔서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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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녁 정국이...
구질구질은 쓰면서 옆구리가 많이 외로워집니다. 



그리고, 봄부터 구상 중인 후속작이 있는데 
12월 부터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내 느낌상 상큼한 대학원물인데...
실제로 상큼할진 모르겠어요..
융기씡, 남준씌가 주인공입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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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학회에 갔다가 근처에 놀러간 남준씌
(학회 갔는데 시간이 있냐고요?? 남준씨라면 삽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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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학회 포스터 발표두고 긴장한 융기씡
(시간있어도 호텔에서 준비만 열심히 할 것 같은 융기씡)





내용을 구상하다보면 저의 선택에 따라서 버려지는 이야기들이 생기는데, 버려지는 이야기들이 오히려 오리지널일 때도 있어요

키다리아저씨 단편버젼(오리지널버전)이 잇는데..

제가 스트레스에 시달릴때 단편선이 함 올릴께요!



그리고 연재 중단한 더 뮤즈...
피폐물이라 역량이 안되서 중단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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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어린시절 이야기가 서너편 써뒀던게 
그대로 남아있어요...


11월에 셤을 통과하면...
그 땐 멱살 잡고 끌고갈 여유가 생길 듯요 ㅋㅋ






수위에 대한 고민은 요즘 많이 정리되었어요!
팬플에서 팬픽을 시작해야지.. 하게 되었던
첫 마음, 초심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겠다는 말 정말 안 좋아하는데,
초심을 떠올리며 열심히 쓰겠습니다. ㅋㅋㅋㅋ



그럼 이만 슝슝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