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하신 분들은 제 이름을 검색하시면 될 것 같아요~
첫번째 작은
"늑대" 라는 친구 입니다.
저의 첫 수인물입니다...
ㅋㅋㅋㅋㅋ
읽어보신 분들의 일부는 느낌이 왔을지도 모르는데
예전에 한참 이누야사에 빠져있을 때 썼던 내용을
남준이에게 맞춰서 각색했어요...
무녀라는 직업
공명하는 칼, 종족 간 대립각 등은
이누야사에서 따왔어요.
나머지 부분은 각색하면서
거의 새작품이 되었군요...
남준의 캐릭터에 이누야사의 것은
거의 남아있지 않아요..
들고 다니는 철쇄아 정도..?
몇 개 설정과 주요 장면만 가져오고
남준이를 생각하며 거의 새로 썼습니당 ㅋㅋㅋ
이누야사 짤이 요즘 한참 유행이어서,
이누야사가 생각나더라고요 ㅎㅎ

요즘 따라 여기저기 메아리치는 가영이 목소리... ㅋㅋ
그나저나
저는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기에는
이제 틀린 것 같아요.. ㅋㅋㅋㅋ
이룬 게 조금씩 생길수록 아둥바둥 살게 된다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 작에는...
선거에 대한 저의 마음도 약간 담았습니다.
젊은이들을 호도하는 기성세대나 노인들...
정말 싫어요...
저 또한 그 얄팍한 논리에 빠지지 않으려
엄청 애쓰며 치열하게 다퉈왔는데...
한동안 수험생활하느라
주변에 영향력 끼치는 일을 그만 둔 것이
참 후회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뭐... 어쩌겠습니까..
결과는 나왔고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몰라도
저는 현실을 살아내야죠...
개인적으로 참으로 아끼는 정치인들을
더이상 잃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임기 기한은 정해져 있고,
우리의 삶은 길고..
다시 시작할 기회가 오겠죠 뭐...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