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방

결정했어요

저 고등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갈거예요
제 인생의 길을 정했어요 
피아노쪽으로 갈거예요
그러니까 서울에상경해서
 기숙사 생활할거예요
그래서 이승주도 못보고요 하지만 
톡을 하루에100개씩 보낼거예요><
너무 어린나이에 길을 정한 것 같죠?
엄마가 어릴때 길을 선택해서 
그 꿈을 향해 나아가래요
저는 그 말을 따라 피아니스트의
 꿈을 향해 나아갈거예요
회사는 어떻게 되냐고요? 
이번주에 연설끝내고 공식석상에 오를건데
사퇴를 할겁니다 제 길로 가려고요
아 그리고 저만 사퇴하는 겁니다
저빼곤 회사가 다 그대로 예요
아무튼 저는 고등학교를
 서예고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