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칭구랑 수영장을 갔는데 수영장 물을 대따 마니 머겄딴 말이예여 근데 그거 먹고 계속 기침이 나오고 막 숨도 제대로 안 쉬어지고 먼가가 있는 느낌임...ㅠㅠ 글고 딱 사탕이 목에 걸린 느낌? 무엇보다 마음이 아ㅍ, 모르겠고 빨리 방학이나 됐으면... 요즘 학교생활에서 좋은일이나 나쁜일이 좀 많아가지구...ㅎㅎ 그러니까 반모자들이 더 보고싶은데 다 떠났구... 심심하구 할게 없써요... 요즘 넘무 무기력해짐... 딱 2명만 돌아오면 나아질거같은데 한명은... 이미 끝났구 한명은... 지금 연락이 안대요... 아무튼 나 머하지... 숙제를 해야하는데 너무 하기 싫다...이럴땐 뭐를해야하지... 하 다 귀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