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술가정 시간에 감정카드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활동을 했어요.
33명 중에 거의 대부분이
걱정, 불안, 지침을 선택 했더라고요.
저도 마찬가지로ㅋㅋㅠㅠ
그래서 생각난 글입니다.
너에게 주고 싶은 단어를 딱 3개 고르자면
행복, 설렘, 사랑.
열정은 너가 나중에 지칠 것 같아서 주고 싶지 않아.
희망은 너가 실망할 것 같아서 주고 싶지 않아.
경쟁은 모든 걸 망칠 수 있기에 절대 주고 싶지 않아.
난 그저 너가 사랑 받고 그 사랑에 설레이며
행복했으면 좋겠어.
사랑해.

갬성 과다 복용으로 손가락 실종...
주고 싶지 않다는 단어들
너무 진지하게 받아드리지 마요ㅋㅋㅋㅋ

